상위권 학생들은 다소 까다로워질 듯, 중·하위권 학생들은 작년과 비슷 2005 출제 경향 그대로 유지 → 기출 문제와 교과서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 수리 가형 특히 어려워 → 오답 노트의 필요성 더욱 커져! 사·과탐 영역, 상위권을 가르는 고난도 문항 출제 → 단원 간 통합 문항 대비 필요! EBS 교재 반영 정도 극히 미미 → 영역별로 다른 공부 방법으로 접근! 에듀토피아중앙교육 개발이사 안인숙
6월 1일의 모의평가는 2006 수능에 응시할 수험생들 거의 모두가 참여(607,465명)한, 올 들어 가장 큰 규모의 시험이다(참고로 작년의 경우, 6월 모의평가에서는 543,717명, 9월 모의평가에서는 533,625명이 응시하였고, 수능에서는 574,218명이 응시하였다). 지난해 2005 수능에서 두 차례 치른 모의평가의 출제 경향이 그대로 이어진 점을 감안하면 2006 수능에서도 이번 6월 모의평가의 체제 및 문제 유형이 대부분 반영될 것이므로, 우선 첫 모의평가인 이번 시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현대전문학교 기획홍보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