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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avid LEE박사) 국방기술(5강:장갑차의발전)
첨부파일 작성자 국방과학기술 작성일 2019-12-28
1.장갑차의 발전과정
장갑차는 제1차세계대전 말 전장에서 전차만으로는 탈취한 목표의 계속적이 확보가 곤란하여 전차와 협동작전을 수행할수 있는 보병의 능력이 요구 되면서 보병수송용 장갑차(APC:Armored Personnel Carrier)의
등장하면서 시작되였다.
제2차 세계대전시에는 Sdkfz,M-3과 같이 차륜과 궤도가 혼합된 형태의 반궤도형 APC가 실용화되였다. 이후 서방에서는 M-113과 같이 밀폐식상자형 차체를 갖는 궤도형 APC가 구소련및 구동독 진영에서는 BTR-80과 같은 차륜형 APC가 주류를 이루었다. 이러한 초기의 APC는 전시창이 없어 탑승보병이 장갑차 밖의 상황을 파악할수가 없었고 총안구를 통하여 사격을 할수 없었다는것이 큰 단점이었고 특히 소구경화기만의 운용으로 탑승전투가 어려웠다.

국내에서는 1980년부터 APC개념의 K-200장갑차가 국내 독자 개발되어 우리군이 운용하고 있으며 이를 기본모델로
K-288(구난용)
K-242/281(박격포탑재용)
K-263(발칸포탑재용)
K-277(지휘용)
K-216(화생방정찰용)등 다양하게 운용되고 있다.

그러나 보병수송용 주목적으로 개발된 APC의 화력과 방호력의 한계는 탑승보병의 빈번한 하차전투가 강요되었고 점차 장갑차에 탑승전투
능력이 요구됨에 따라 화력및 방호력이 증대된 보병전투장갑차(IFV:Infantry Fighting Vehicle)의 개념이 등장하였다.
BMP-3와Bradley 로 대표되는 IFV는 2인승 포탑에 중구경 화기를 탑재하여 탑승한 보병의 관측과 사격으로 경장갑차량의 제압능력을 확보하고 방탄강판 차체로 방호력 향상시킴으로서 탑승전투 수행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야지 주행성능이 우수한 현수장치를 통한 기동력 향상으로 전차와의 합동작전이 가능하게 되였다.

따라서 우리군은 장차전 양산과 장갑차 발전추세를 고려하여 주력전차와 협동작전및 탑승전투가 가능하도록 중구경화기를 탑재한 세계최강의 전투력을 보장할수있는 2인승 포탑및 야지 기동성능이 우수한 현수장치를 적용한 장비를 연구하고있다
따라서 국가방위산업의 우수한 장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우리 서현전 졸업생들이 진출해야할 중요한 목적 또한 여기에 있음도
알아야 될것이다.

이상 연구실에서 이박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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