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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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결정을 확실히 한다.
졸업후에 진학을 할것인지 취직을 할 것인가를 확실히 해야한다. 그중에는 적당히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가 마지막 순간에 가서 어느 한쪽을 택하겠다는 식의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 이는 결코 현명한 결정이 못된다. 진학을 할 사람과 취직을 할 사람은 애초부터 서로 갈 길이 다르기 때문에 준비 방법과 과정 또 한 서로 다를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처음부터 자신이 나아갈 바를 확고히 정해 어느 한쪽으로만 나가야 하는 것이다. 취업을 할 경우 자신이 진학할 분야를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정해 두어야 한다.
취업정보 수집을 꾸준히 한다.
취직준비를 열심히 해 놓고도 언제 채용시험이 있는지, 또 언제 원서 접수가 마감되는지 등을 몰라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의외로 많다. 이러한 경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채용시즌이 되면 하루도 빠짐없이 일간지 및 취업신문이나 가능하다면 경제지나
영자지까지를 합쳐서 하나도 놓치지 않고 꾸준히 살펴 나가야 한다.
이는 기업들 중에는 특정신문에만 채용광고를 내는 경우도 있고 외국인 업체나 무역업체 등의 경우에는 영자지를 통해서
채용공고를 내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채용시즌이 되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가질 필요가 있으며
학교 등을 추천 채용업체명단들을 미리 파악해 두거나 그업체 인사부로 직접 전화를 해서 수시로 상황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중소기업의 경우는 별도로 채용공고도 없이 갑작스럽게 채용을 실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히, 추천을 통해 취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학교의 취업지원과(신관4층)를 자주 들려야 한다.
추천내용은 대부분 시가가 불특정하고 또 채용인원도 극소수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인다.
학점관리도 중요하다.
특히 서류전형이나 추천을 통해 채용한는 업체들은 달리 평가기준이 없기 때문에 학교성적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그리고 필기시험을 치는 업체라 하더라도 필기시험 성적이 합격권에 든다 할지라도 학교성적이 엉망이면 나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채용시기를 파악한다.
일반기업의 경우 2학기 개강이 되면 서서희 채용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다. 규모가 작은 중견, 중소기업들의 경우에는 9월부터 학교로 추천의뢰를 보내게되고, 10월부터는 이러한 추세가 보다 확대되면서 일간신문 등에 채용공고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시작한다.
비교적 채용규모가 큰 그룹사나 대기업들은 대개 9월 하순부터 10월 중순사이에 일간 신문 등에 채용공고를 내고 11월 중에 집중적으로 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자격요건을 체크한다.
자신이 지원할 기업을 결정하는데 있어 반드시 고려해야할 사항은 자신에게 응시 자격이 주어지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공개채용은 일간신문이나 전문지 등에 채용 공고를 낸 후 모든 사람들에게서 지원서를 받아 채용을 실시하는 경우이고 추천채용은 일부 학교나 전공에 일정한 인원에 한하여 추천의뢰를 보내 그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채용을 실시하는 경우이다.
채용패턴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꼭 그렇지는 않다 하더라고 기업의 채용방익이 경우에 따라서는 개개인에 있어 당락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칠수도 있기 때문이다.
전형방법도 중요하다.
전형방법에는 필기시험과 면접만을 실시하는 경우와 일단 서류전형을 거쳐서 필기시험과 면접을 실시하는 경우, 그리고 아예 필기시험이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만으로 채용을 실시하는 경우 등이 있다.
전형방법을 중요시해야 하는 이유로는 서류전형을 실시하는 기업의 경우 학교성적(평점)이 좋지 않을 경우에 불리하다.





